브랜드 분석 · 2026년 9월 ~ 10월
CU 리센느빵
편의점 빵 한 봉지에 아이돌 포토카드를 넣다
약 10만 개출시 나흘간 판매 (옥수수 크림빵 1종만 나온 시점) (2026-09-21 보도)
약 60만 개5종 누적 판매 (2026-10-01)
100만 개 돌파5종 누적 판매 (2026-10-13 보도)
약 150만 개5종 누적 판매 (2026-10-19 보도)
한 줄 요약
CU가 브랜드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와 만든 빵 5종에 멤버 포토카드를 한 장씩 무작위로 넣었고, 첫 제품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은 출시 당일 물량 3만 개 중 99%가 팔렸습니다. 5종을 합친 누적 판매는 한 달여 만에 200만 개를 넘었습니다(BGF리테일 발표, 10월 20일).
왜 지금 핫했나
- 편의점이 아이돌을 브랜드 모델로 쓴 첫 사례였습니다. CU는 7월 리센느를 새 브랜드 모델로 정했고, 뉴시스는 편의점 업계에서 K팝 아이돌 그룹을 브랜드 모델로 쓴 첫 사례라고 전했습니다(7월 5일). 계약에는 모델 활동뿐 아니라 협업 상품 개발과 콘텐츠 제작이 들어 있었습니다(헤럴드경제, 7월 1일).
- 그룹 자체가 오르는 중이었습니다. 리센느는 2024년에 데뷔한 5인조이고, 멤버 원이의 유튜브 구독자가 110만 명을 넘었으며 'LOVE ATTACK'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고 있었습니다(헤럴드경제, 7월 1일).
- 편의점 '수집형 빵' 경쟁이 한창이었습니다. GS25는 8월 21일 책갈피를 넣은 '민음사빵'을 내놓아 9월 22일 기준 141만 개를 팔았고(아이뉴스24, 9월 26일), 리센느빵은 그 뒤를 바로 이어 나왔습니다.
- CU 안에서도 협업 빵이 잘되던 시기였습니다. CU 협업 베이커리 매출 증가율은 2024년 43.3%, 2025년 36.6%, 2026년 1~8월 30.9%로, 같은 기간 차별화 베이커리 전체(35.3%, 29.2%, 14.8%)보다 빨랐습니다(지디넷코리아, 9월 15일). 9월 초에는 자체 빵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를 'BAKE405'로 이름을 바꿨습니다(파이낸셜뉴스 영문판, 9월 3일).
뜨기까지의 과정
2023년 8월CU 차별화 베이커리 '베이크하우스405' 출시출처: 파이낸셜뉴스 영문판, 한국경제
7월 1~2일CU, 리센느를 새 브랜드 모델로 발표 (모델·협업 상품·콘텐츠 계약)출처: 헤럴드경제, 뉴시스
9월 3일 보도'베이크하우스405'를 'BAKE405'로 이름 변경출처: 파이낸셜뉴스 영문판
9월 15일BGF리테일, 리센느 협업 'BAKE405' 빵 5종 업계 단독 출시 발표출처: 아이뉴스24, 지디넷코리아
9월 17일첫 제품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 출시. 첫날 공급 약 3만 개 중 24시간 안에 약 99% 판매출처: 뉴스1(다음), 아이뉴스24
9월 18일전국 점포 입고 시작 (한국경제 기준)출처: 한국경제
9월 21일 보도출시 나흘간 약 10만 개 판매(이때까지 나온 제품은 옥수수 크림빵 1종). 같은 기간 CU 전체 빵 매출 전년 대비 20% 증가. 포토카드가 정가의 6~8배에 거래출처: 뉴스1(다음)
9월 22일 ~ 30일제나의 딸기 샌드·메이의 시나몬롤(22일 예정), 미나미의 메론빵(29일), 리브의 초코 호떡(30일) 순차 출시출처: 뉴스1(다음), 아이뉴스24, KPI뉴스
10월 1일5종 누적 약 60만 개, 구매자 중 남성 69.1%출처: 경기일보, SBS Biz
10월 13일 보도5종 누적 100만 개 돌파 (출시 약 3주)출처: 뉴스핌, KPI뉴스
10월 19일포토카드 교체 발표: 1차 27종 → 2차 28종, 판매 연장. 같은 날 GS25 민음사빵은 10월 7일 단종으로 보도출처: KPI뉴스, 파이낸셜뉴스(뉴스1)
10월 19일 보도누적 약 150만 개로 전해짐출처: 파이낸셜뉴스(뉴스1)
10월 20일BGF리테일, 누적 200만 개 돌파 발표출처: 한국경제
10월 25~26일2차 포토카드(28종) 적용 시작 ('2탄')출처: KPI뉴스(25일), 파이낸셜뉴스·한국경제(26일)
11월 초 예정멤버별 '리센느 도시락' 5종 출시, 10월 27일부터 SNS 티저출처: 뉴스1
왜 터졌나
- 빵이 아니라 포토카드를 사는 구조. 5종 모두에 멤버 투명 포토카드 27종 중 1장이 무작위로 들었습니다(지디넷코리아). 원하는 카드가 나올 때까지 사게 되니, SBS Biz는 반복 구매가 판매량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멤버 한 명당 빵 한 종. 원이·미나미·메이·제나·리브가 각자 좋아하는 맛을 골랐다는 이야기를 제품 이름에 그대로 넣었습니다. 미나미의 메론빵은 고향에서 즐겨 먹던 빵, 제나의 딸기 샌드는 일본식 딸기 마가린빵에서 착안했다고 소개됐습니다(지디넷코리아). 팬은 "내 멤버의 빵"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처음부터 물량이 모자랐습니다. 첫날 3만 개가 하루 안에 거의 다 팔렸고, 포켓CU 예약 물량도 바로 소진됐습니다. 점포 발주가 몰려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BGF리테일이 밝혔습니다(뉴스1, 한국경제). 일부 소비자는 CU 물류차량 동선을 따라다녔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KPI뉴스).
- 중고 시세가 화제를 키웠습니다. 포토카드가 정가의 6~8배에 거래된다는 기사(뉴스1, 9월 21일)가 첫 주에 나오면서 "8배 웃돈"이 제목이 됐습니다.
- 팬 바깥, 3040 남성까지 샀습니다. 10월 1일 기준 구매자의 69.1%가 남성이었고 30대 남성(22.7%)이 가장 많았습니다(경기일보, SBS Biz). 아이돌 굿즈의 핵심 구매층이 편의점 단골층과 겹친 것으로 읽힙니다.
- 맛 평가도 따라왔습니다. 헤럴드경제는 팬들이 빵 맛에도 만족해 입소문이 났다고 전했고, 혼합제제·첨가물을 넣지 않고 버터·우유 함량을 높였으며 냉동 생지 대신 직접 반죽한다고 소개했습니다(10월 2일).
마케팅 전략
- 모델 계약을 상품 개발까지 묶었습니다. 광고 모델로만 쓰지 않고 계약 단계부터 협업 상품 개발과 콘텐츠 제작을 넣었습니다(헤럴드경제, 7월 1일). 모델 발표 두 달 반 만에 빵이 나왔습니다.
- 이미 있는 자체 브랜드에 얹었습니다. 누적 3,500만 개를 판 '베이크하우스405'를 9월 초 'BAKE405'로 새단장한 직후, 첫 대형 협업으로 리센느빵을 넣었습니다(파이낸셜뉴스 영문판). 새 생산 라인이 아니라 검증된 브랜드 위에서 시작한 셈입니다.
- 5종을 2주에 걸쳐 나눠 냈습니다. 9월 17일 원이를 시작으로 30일 리브까지 멤버별로 한 종씩 풀어, 기사가 나올 거리를 2주 동안 이어 갔습니다(KPI뉴스).
- 앱 예약과 재고 조회로 품절을 앱 방문으로 바꿨습니다. 포켓CU 예약 판매를 함께 열었고, 이 물량도 바로 소진됐다는 소식이 다시 기사가 됐습니다(뉴스1).
- 카드를 바꿔 수집을 다시 시작시켰습니다. 판매를 끝내는 대신 포토카드를 28종으로 새로 짜 판매를 연장했습니다(KPI뉴스, 파이낸셜뉴스). 같은 시기 GS25는 민음사빵을 160만 개 넘게 판 뒤 10월 7일 단종했습니다(KPI뉴스).
- 빵에서 다른 상품군으로 넓힙니다. 리센느 곡이 담긴 '노래캔디' 3탄(10월 14일)에 이어 11월 초 멤버별 도시락 5종을 예고했습니다(뉴스핌, 뉴스1).
숫자로 보기
| 항목 | 숫자 | 기준일 | 출처 |
|---|---|---|---|
| 첫 제품(옥수수 크림빵) 출시 당일 공급 | 약 3만 개, 24시간 안에 약 99% 판매 | 2026-09-17 | 회사 발표 (뉴스1·아이뉴스24) |
| 출시 나흘간 판매 (옥수수 크림빵 1종만 나온 시점) | 약 10만 개 | 2026-09-21 보도 | 회사 발표 (뉴스1) |
| 같은 기간 CU 전체 빵 매출 |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 2026-09-21 보도 | 회사 발표 (뉴스1) |
| 5종 누적 판매 | 약 60만 개 | 2026-10-01 | 매체 보도 (경기일보·SBS Biz) |
| 5종 누적 판매 | 100만 개 돌파 (출시 약 3주) | 2026-10-13 보도 | 회사 발표 (뉴스핌, "CU에 따르면") |
| 5종 누적 판매 | 약 150만 개 | 2026-10-19 보도 | 매체 보도, "전해졌다" (뉴스1·파이낸셜뉴스) |
| 5종 누적 판매 | 200만 개 돌파 (전국 입고 후 한 달여, 1초에 1개꼴, CU 자체 빵 중 최단) | 2026-10-20 발표 | 회사 발표 (한국경제) |
| 제품별 누적 판매 | 옥수수 크림빵 70만, 딸기 샌드 50만, 초코 호떡 40만, 시나몬롤 30만, 메론빵 20만 개 (모두 약) | 2026-10-20 발표 | 회사 발표 (한국경제) |
| 구매자 성별 | 남성 69.1%, 여성 30.9% | 2026-10-04 보도 | 회사 자료 인용 (경기일보·SBS Biz) |
| 구매자 성별·연령 | 남성 66.2%. 30대 남성 20.6%, 40대 남성 17.3%, 20대 남성 16.4%, 40대 여성 12.3% | 2026-10-20 보도 | 회사 자료 인용 (한국경제) |
| 포토카드 종류 | 1차 27종 → 2차 28종 | 2026-10-25~26 적용 | 회사 발표 (KPI뉴스·한국경제) |
| 포토카드 중고 시세 | 정가의 약 6~8배 | 2026-09-21 보도 | 매체 보도 (뉴스1) |
| 포토카드 중고 시세 | 장당 3,000~5,000원대 다수, 인기 카드 2만 원 초과, 27종 전체 14만 원 판매글 | 2026-10-19 보도 | 기자 확인 (뉴스1·파이낸셜뉴스) |
| 포토카드 최고 시세 | 장당 최대 10만 원 | 2026-10-19 보도 | 매체 보도 (KPI뉴스) |
| CU 협업 베이커리 매출 증가율 | 2024년 43.3%, 2025년 36.6%, 2026년 1~8월 30.9% | 2026-09-15 발표 | 회사 발표 (지디넷코리아·아이뉴스24) |
| BAKE405(옛 베이크하우스405) 누적 판매 | 3,500만 개 이상 (2023년 8월 출시 이후) | 2026-09-03 보도 | 회사 발표 (파이낸셜뉴스 영문판) |
| IP 로열티 수준 | 매출의 3~10% (업계 일반, 리센느빵 실제 비율 아님) | 2026-10-19 보도 | 업계 전언 (머니투데이) |
| 제품 가격 | 확인된 자료 없음 | - | - |
| 리센느빵 매출액 | 확인된 자료 없음 | - | - |
| 리센느 측 실제 로열티·모델료 | 확인된 자료 없음 | - | - |
| 1일 생산량(증산 후) | 확인된 자료 없음 | - | - |
기획 포인트
- 모델 계약에 상품 개발을 처음부터 넣었습니다. 광고 촬영만 하는 모델이 아니라 "같이 만드는 사람"으로 계약해, 멤버별 빵이라는 이야기가 가능해졌습니다.
- 다르게 했다면: 광고 모델로만 썼다면 빵은 "모델 사진이 붙은 빵"에 그쳐 멤버별 선택이나 개발 비화 같은 기사 거리가 없었을 것입니다.
- 수집 단위를 '멤버 5명 × 카드 27종'으로 잡았습니다. 빵은 5종이지만 카드가 27종이라 한 종만 좋아해도 여러 번 사게 됩니다.
- 다르게 했다면: 빵마다 정해진 카드 한 장을 넣었다면 5개만 사면 끝이라 반복 구매가 거의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 5종을 한꺼번에 내지 않고 2주에 걸쳐 풀었습니다. 첫 제품 하나로 "하루 만에 99%" 기록을 먼저 만들고 나머지를 이어 붙였습니다.
- 다르게 했다면: 5종을 같은 날 냈다면 물량이 나뉘어 "첫날 완판" 기사의 힘이 약했고, 화제도 한 번에 끝났을 수 있습니다.
- 열기가 식기 전에 '끝' 대신 '카드 교체'를 택했습니다. 판매를 이어 가며 2차 카드 28종으로 수집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했습니다.
- 다르게 했다면: 민음사빵처럼 단종했다면 아쉬움은 남겼겠지만, 카드를 다 모으지 못한 팬과 중고 시세가 다른 곳으로 흩어졌을 것입니다.
- 검증된 자체 빵 브랜드 위에 얹었습니다. 새 브랜드를 만들지 않고 막 이름을 바꾼 BAKE405의 첫 대형 협업으로 써서 브랜드 인지도를 함께 올렸습니다.
- 다르게 했다면: 일회성 '리센느빵' 단독 브랜드였다면 협업이 끝난 뒤 CU에 남는 자산이 적었을 것입니다.
리스크와 다음 수
확인된 사실
-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갔습니다. 출시 초부터 점포 발주가 몰려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BGF리테일이 밝혔고(뉴스1, 한국경제), 10월 13일에도 수요가 공급을 웃돈다고 했습니다(뉴스핌).
- 카드 되팔기가 크게 붙었습니다. 정가의 6~8배(뉴스1), 장당 최대 10만 원(KPI뉴스)에 거래된다는 보도가 나왔고, 27종 전체를 14만 원에 판다는 글도 확인됐습니다(파이낸셜뉴스).
- IP 비용이 이익을 깎을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업계 IP 로열티가 매출의 3~10% 수준이고, IP 상품은 추가 비용 때문에 손익분기점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업계 관계자 말을 전했습니다(10월 19일).
- 빵 자체의 매출 효과는 크지 않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종우 남서울대 교수는 리센느빵 자체 매출 효과는 크지 않지만 연계 매출에 따라 올해 매출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KPI뉴스).
- 경쟁사는 반대 선택을 했습니다. GS25는 민음사빵을 160만 개 넘게 판 뒤 "가장 적정한 종료 시기가 지금"이라며 10월 7일 단종했습니다(KPI뉴스).
분석분석 (마카이브 의견)
- 수요가 '빵'이 아니라 '카드'에 걸려 있습니다. 카드를 다 모으거나 중고로 사는 쪽이 싸다고 느끼는 순간 빵 구매는 급히 줄 수 있습니다. 2차 카드 교체는 이 곡선을 다시 올리는 장치로 읽히지만, 3차·4차로 갈수록 효과는 작아지기 쉽습니다.
- 카드만 빼고 빵을 버리는 장면이 나오면 이미지가 상합니다. 랜덤 굿즈 식품에서 반복되어 온 비판입니다. 이번 사례에서 그런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판매량이 커질수록 나올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 브랜드 모델 한 팀에 기대는 구조입니다. 리센느의 화제성이 떨어지거나 계약이 끝나면 BAKE405의 판매도 함께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맛도 괜찮다"는 평가를 쌓는 일이 카드보다 오래가는 자산으로 보입니다.
분석브랜드가 택할 수 있는 다음 단계 (분석)
- 잘 팔린 맛은 카드 없이 남깁니다. 누적 70만 개로 가장 많이 팔린 옥수수 크림빵처럼 맛으로 검증된 제품은 협업이 끝나도 BAKE405 고정 메뉴로 두어 빵 브랜드 자산으로 돌립니다.
- 카드 교체 주기를 앨범 활동에 맞춥니다. 계약에 들어 있는 "신규 앨범 연계 시즌 상품"(헤럴드경제)처럼 카드를 컴백 시기에 맞춰 바꾸면 수집 동기에 이유가 생깁니다.
- 되팔기 열기를 줄이는 장치를 둡니다. 앱 예약 1인 수량 제한, 특정 수량 구매 시 원하는 카드 선택 같은 방식으로 중고 시세에 끌려가는 수요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를 넓히되 '멤버별' 구조는 유지합니다. 11월 도시락 5종도 멤버별로 나온다고 알려진 만큼, 빵에서 통한 "내 멤버의 메뉴" 구조를 다른 상품군으로 옮겨 볼 수 있습니다.
배울 점
- 팬덤 상품은 "무엇을 넣느냐"보다 "몇 번 사게 만드느냐" 가 판매량을 정합니다. 빵 5종에 카드 27종이라는 숫자 설계가 핵심이었습니다.
- 모델 계약 때부터 상품 개발을 함께 넣으면 광고비가 상품 이야기로 바뀝니다.
- 인기 상품의 끝을 정할 때, 단종(희소성 남기기)과 리뉴얼(수집 다시 시작하기) 중 무엇을 택하느냐가 다음 매출을 가릅니다. CU와 GS25가 같은 달 반대로 선택했습니다.
내 브랜드라면?
- 우리 제품에 "한 번 더 사고 싶게 만드는" 수집 요소를 붙인다면 무엇이고, 몇 종으로 나누면 부담 없이 여러 번 살 수 있을까요?
- 우리와 손잡을 사람(모델·창작자·브랜드)에게 홍보만 맡기는 대신 상품 개발의 어느 부분을 함께 하자고 제안할 수 있을까요?
출처
- heraldk.com/article/2026070122365283509
- newsis.com/view/…
- en.fnnews.com/news/…
- inews24.com/view/2005938
- zdnet.co.kr/view
- v.daum.net/v/…
- inews24.com/view/2008749
- heraldk.com/article/2026100219001461151
- kyeonggi.com/article/…
- biz.sbs.co.kr/amp/…
- newspim.com/news/…
- fnnews.com/news/…
- kpinews.kr/newsView/…
- mt.co.kr/living/…
- hankyung.com/article/…
- news1.kr/indu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