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 줄 정의
인스타그램 화면 맨 위 동그란 프로필 사진을 누르면 넘겨 보는 세로형 사진·영상 게시물로, 올린 지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피드에 남기기엔 가벼운 소식이나 실시간 공지를 올릴 때 씁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 24시간 노출: 인스타그램 도움말에 따르면 스토리에 올린 사진·영상은 24시간 뒤 프로필·피드·메시지에서 사라집니다. 하이라이트에 추가한 경우는 예외입니다.
- 보관함: 만료된 스토리는 스토리 보관함에 자동 저장되고, 보관함은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자동 보관은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 하이라이트: 보관함의 스토리를 골라 커버와 이름을 정해 프로필 소개 아래에 고정해 두는 기능입니다. 2017년 인스타그램 발표에 따르면 하이라이트는 직접 지울 때까지 프로필에 남고 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 친한 친구: '친한 친구' 목록을 만들면 스토리 등을 목록에 있는 사람에게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목록에 넣거나 빼도 상대에게 알림이 가지 않고, 목록에 든 사람은 '친한 친구' 표시와 초록색 테두리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 누구에게 보이나: 인스타그램의 순위 설명(2023)에 따르면 스토리 영역에는 팔로우한 사람들의 스토리와 광고가 나오고 추천 콘텐츠는 없습니다. 순서는 시청 기록, 좋아요·DM 같은 참여 기록, 작성자와의 친밀도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스토리를 누를지·답장할지·넘길지를 예측해 정합니다. 즉 스토리는 새 사람보다 기존 팔로워와의 관계를 다지는 채널입니다.
쉽게 풀어 말할 때
"피드가 가게 쇼윈도에 거는 사진이라면, 스토리는 가게 앞 입간판에 분필로 쓰는 오늘의 메뉴 같은 거예요. 하루 지나면 지워지니까 부담 없이 자주 올리고, 계속 보여 주고 싶은 건 하이라이트로 프로필에 걸어 두면 돼요. 그리고 스토리는 주로 이미 팔로우한 사람들이 봐요."
업계 말로 말할 때
- "오늘 재고 소진 공지는 피드 말고 스토리로 올리고, 저녁에 한 번 더 리마인드하겠습니다."
- "스토리 이탈이 세 번째 장에서 많이 나서, 핵심 혜택을 첫 장으로 당길게요."
- "자주 묻는 질문이랑 매장 안내는 하이라이트로 묶어서 프로필에 고정해 두죠."
실무 팁
- 첫 장에 핵심을 둡니다. 인스타그램은 스토리 순서를 정할 때 사용자가 넘길지를 예측합니다. 여러 장을 올릴 때는 첫 장에서 무엇에 관한 스토리인지 바로 보이게 하고, 장별로 다음 장으로 넘어간 비율을 확인해 어디서 빠지는지 봅니다. 예를 들어 첫 장을 본 1,000명 중 다섯째 장까지 본 사람이 400명이면 끝까지 본 비율은 400 ÷ 1,000 × 100 = 40%입니다.
- 오래 둘 정보는 하이라이트로 옮깁니다. 스토리는 24시간이면 사라지지만, 하이라이트는 지울 때까지 프로필에 남습니다. 메뉴·가격·FAQ·후기처럼 처음 온 사람이 찾을 정보는 하이라이트 커버를 통일해 정리합니다.
- 답장을 유도하고 관리합니다. 스토리 순위 예측에 답장 여부가 들어가고, 작성자와의 친밀도도 신호로 쓰입니다. 질문·투표 스티커로 대화를 열고, 들어온 답장(DM)에 답하는 일정을 정해 둡니다(커뮤니티 매니지먼트 참고).
헷갈리기 쉬운 말
| 용어 | 차이 |
|---|---|
| 스토리 | 24시간 뒤 사라지는 세로형 게시물. 주로 팔로워에게 노출 |
| 하이라이트 | 지난 스토리를 골라 프로필에 계속 걸어 두는 묶음 |
| 릴스 | 피드·릴스 탭에 남는 짧은 세로 영상. 인스타그램 설명상 대부분 팔로우하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됨 |
확인 퀴즈
인스타그램 도움말과 공식 발표 기준으로 스토리에 대한 설명 중 맞는 것은?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3번. 만료된 스토리는 보관함에 자동 저장되고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설정에서 끌 수 있음). 1번은 24시간이 맞고, 2번은 추가·삭제 시 알림이 가지 않으며, 4번은 스토리 영역에 추천 콘텐츠가 없다는 인스타그램 설명과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