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랜드검색
한 줄 정의
이용자가 브랜드 이름이나 브랜드와 연관성이 높은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 맨 위에 그 브랜드의 이미지·텍스트·동영상 콘텐츠를 한 개 광고로 단독 노출하는 콘텐츠형 검색광고입니다. 클릭당 과금이 아니라 기간 단위로 미리 돈을 내는 정액 상품입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 노출 위치: 구매한 상품 유형에 따라 네이버 PC 또는 모바일 통합검색 상단 영역에, 구매한 브랜드 키워드에 대해 광고 1개가 단독 노출됩니다. 네이버 안내상 통합검색 결과 순서도 브랜드검색이 가장 앞입니다. 다만 검색어 입력 방식이나 일부 키워드의 우선 노출 콘텐츠에 따라 상단에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과금: 광고 집행 전 계약으로 일정 금액을 먼저 내고, 계약 기간에는 노출수·클릭수 제한 없이 노출되는 정액제입니다.
- 광고비 산정: 상품 유형, 구매 키워드의 직전 30일 조회수 합계 구간, 노출 기간(최소 7일~최대 90일)으로 정해집니다. 기본 단가는 30일 노출 기준이고 기간을 바꾸면 일할 계산합니다. 상품별 기본 단가는 100만 원~1,090만 원(VAT 미포함)에서 시작합니다.
- 조회수 보장 없음: 계약 시점의 직전 30일 조회수로 값이 정해지므로, 집행 뒤 실제 조회수가 늘어도 추가 과금이 없고 줄어도 보상하지 않습니다.
- 앰배서더형: 인물 이름 검색 결과에 인물 연관도를 기준으로 노출하는 유형으로, 모바일 통합검색에 노출되고 주간 최소 단가 20만 원(VAT 미포함, 이미지 일반형 템플릿 기준), 노출 기간은 7~31일입니다.
간단한 예: 30일 기준 단가 420만 원 구간의 키워드를 15일만 집행하면 420만 × 15 ÷ 30 = 210만 원(VAT 미포함)입니다. 일할 계산한 금액이 최소 구간 기본 단가보다 낮으면 최소 구간 단가로 산정됩니다.
쉽게 풀어 말할 때
"네이버에서 브랜드 이름을 치면 맨 위에 그 회사 사진이랑 메뉴, 영상이 큼직하게 한 덩어리로 나오잖아요. 그게 브랜드검색이에요. 한 달에 얼마, 이런 식으로 자리를 통째로 빌리는 거라 몇 번 눌리든 돈은 더 안 나가요."
업계 말로 말할 때
- "브랜드 키워드는 브검으로 상단 막아 두고, 일반 키워드는 파워링크로 받겠습니다."
- "런칭 시즌이라 브랜드검색 소재를 신제품 중심으로 교체합니다."
- "브검 단가가 직전 30일 조회수로 정해져서, 캠페인 터지기 전에 계약하는 게 유리해요."
실무 팁
- 계약 시점을 전략적으로 잡습니다. 단가가 계약 시점 직전 30일 조회수로 정해지고 이후 늘어난 조회수에는 추가 과금이 없으므로, 대형 캠페인으로 브랜드 검색량이 늘기 전에 계약하는 것이 비용상 유리할 수 있습니다.
- 클릭 위치마다 링크를 따로 겁니다. 네이버 안내처럼 광고 소재 안의 클릭 위치별로 URL을 나눠 걸 수 있으니, 카테고리·주요 상품 페이지로 바로 보내 전환까지의 단계를 줄입니다.
- 구매 가능한 키워드는 검토를 거쳐 확정됩니다. 원하는 키워드를 다 살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말고, 계약 전에 검토 결과를 받아 예산을 확정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말
| 용어 | 차이 |
|---|---|
| 브랜드검색 | 브랜드 키워드 검색 결과 상단 단독 노출. 기간 정액제 |
| 파워링크 (네이버 파워링크 항목) | 업종·서비스 키워드에 여러 광고가 함께 노출. 클릭당 과금 |
| 신제품검색 | 일반 명사 키워드 모바일 검색 상단, 출시 6개월 이내 상품. 주 단위 입찰 |
확인 퀴즈
브랜드검색을 30일 계약했는데, 계약 뒤 TV 광고가 나가 브랜드 검색량이 두 배로 늘었습니다. 광고비는 어떻게 되나요?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3번. 브랜드검색 광고비는 계약 시점 직전 30일 조회수로 정해지며, 이후 조회수가 늘어도 추가 과금하지 않습니다. 2번은 브랜드검색을 CPC 상품으로 착각한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