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광고
DA
한 줄 정의
웹사이트·앱·포털 메인 같은 지면에 배너, 이미지, 동영상 형태로 보여 주는 광고입니다. Display Ad를 줄여 DA라고 부르며, 검색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먼저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검색광고와 다릅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 노출 위치: 구글 디스플레이 캠페인은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즉 웹사이트와 앱, 유튜브·지메일 같은 구글 서비스에 광고를 냅니다. 구글은 전 세계 3,500만 개 웹사이트와 앱의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는 네이버 모바일·PC 메인, 주요 서비스, 패밀리 서비스, 퍼포먼스 네트워크 매체에 노출됩니다.
- 소재 형식: 이미지 배너, 네이티브 배너, 피드 광고, 동영상 등.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는 기본이 반응형이라, 제목·이미지·로고·동영상을 올리면 지면 크기에 맞게 조합돼 나갑니다.
- 타겟팅: 누가 볼지를 사람 기준으로 고릅니다. 네이버는 성별·연령 같은 인구통계, 관심사·구매의도, 광고주 보유 데이터 기반 맞춤 타겟 등을 제공합니다.
- 과금: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는 실시간 입찰 방식이고 CPM(노출), CPC(클릭), CPV(재생) 등 과금 방식을 고를 수 있으며, 실제 성과가 난 만큼만 과금되므로 예산을 다 쓴다는 보장은 없다고 안내합니다.
간단한 예: CPM 2,000원으로 30만 회 노출하면 광고비는 300,000 ÷ 1,000 × 2,000 = 60만 원입니다.
쉽게 풀어 말할 때
"사람들이 뉴스 보거나 앱 쓰다가 중간에 보이는 배너 있잖아요. 그게 디스플레이 광고예요. 우리 제품을 아직 검색해 본 적 없는 사람한테도 먼저 얼굴을 비출 수 있는 광고죠."
업계 말로 말할 때
- "신제품 런칭이라 초반 2주는 DA로 도달 깔고, 이후엔 SA로 수요 받겠습니다."
- "DA 리타기팅 그룹만 따로 떼서 보면 전환 효율이 괜찮아요."
- "배너 소재 피로도 올라와서 다음 주에 크리에이티브 세트 교체합니다."
실무 팁
- 목표에 맞는 과금 방식을 고릅니다. 많이 보여 주는 게 목표면 CPM, 사이트 방문이 목표면 CPC, 영상 시청이 목표면 CPV처럼 성과 기준을 목표와 맞추면 효율 비교가 쉬워집니다.
- DA는 바로 전환보다 '처음 알게 하기'에 강합니다. 구글 도움말도 디스플레이 캠페인이 사람들이 검색하기 전, 구매 과정 초기 단계에서 관심을 끄는 데 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직접 전환만으로 평가하면 과소평가되기 쉽습니다.
- 같은 사람에게 너무 자주 나가지 않게 빈도를 관리합니다. 노출이 쌓이면 배너가 지겨워집니다. 빈도(프리퀀시)를 보면서 소재를 돌리거나 게재빈도 한도를 겁니다.
헷갈리기 쉬운 말
확인 퀴즈
디스플레이 광고를 CPM 3,000원으로 50만 회 노출했습니다. 광고비는?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2번. CPM은 노출 1,000회당 비용이므로 500,000 ÷ 1,000 × 3,000 = 1,500,000원입니다. 3번은 1,000으로 나누지 않고 노출수에 CPM을 그대로 곱한 경우(500,000 × 3,0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