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크리에이티브
한 줄 정의
광고에서 사람이 실제로 보고 듣는 부분, 즉 이미지·영상·문구(제목, 설명)·버튼 문구 등을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한국 실무에서는 "소재"라고 가장 많이 부르고, 영어 그대로 "크리에이티브"라고도 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 광고 = 타겟·입찰·예산 + 소재: 같은 캠페인 설정이라도 어떤 소재를 붙이느냐에 따라 CTR·CVR이 크게 달라집니다.
- 메타: 마케팅 API 문서는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광고를 화면에 그리는 데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담은 객체"로 설명합니다. 크리에이티브를 먼저 만들고, 광고를 만들 때 그 크리에이티브를 연결합니다. 텍스트 길이·이미지 크기·이미지 비율에 제한이 있습니다.
- 구글 반응형 검색 광고(RSA): 광고 제목을 최소 3개~최대 15개, 설명을 최소 2개~최대 4개 넣으면, 구글이 이를 여러 조합으로 섞어 보여 주고 어떤 조합이 잘되는지 학습합니다. 글자 수는 제목 최대 30자, 설명 최대 90자이며 한국어는 한 글자를 두 자로 셉니다.
- 광고 효력: 구글은 광고 그룹마다 광고 효력이 '좋음' 또는 '매우 좋음'인 RSA를 2개 이상 두라고 권장합니다. 제목·설명을 특정 위치에 고정하면 조합이 줄어 광고 효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쉽게 풀어 말할 때
"광고에서 사람들이 눈으로 보는 그림, 영상, 글귀를 다 합쳐서 소재라고 해요. 누구에게 보여 줄지는 타겟이 정하고, 보여 줬을 때 손이 가게 만드는 건 소재가 하는 일이에요."
업계 말로 말할 때
- "이번 주 신규 소재 6종 올렸고, 영상 소재가 이미지보다 CTR이 확실히 좋네요."
- "기존 소재 피로도 와서 후킹 문구 바꾼 버전으로 교체하겠습니다."
- "RSA 제목 15개 다 채우고 고정은 브랜드명 하나만 걸었어요."
실무 팁
헷갈리기 쉬운 말
확인 퀴즈
구글 반응형 검색 광고(RSA)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3번. RSA는 제목 최대 15개, 설명 최대 4개를 받아 조합해 보여 줍니다. 2번은 반대로, 고정하면 조합이 줄어 광고 효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4번도 틀렸습니다. 구글은 정해진 순서 없이 표시된다고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