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페이지
한 줄 정의
광고를 클릭한 사람이 처음 도착하는 웹페이지입니다. 구글 Ads 고객센터에서는 "방문 페이지"라고 부르며, 대개 광고에 입력한 최종 URL의 페이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줄여서 "랜딩"이라고 많이 말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 최종 URL로 정합니다. 광고마다 최종 URL을 넣어 클릭 시 이동할 페이지를 지정합니다. 모바일 전용 페이지가 있으면 모바일 최종 URL을 따로 넣을 수 있습니다.
- 도메인이 맞아야 합니다. 구글 정책상 광고에 보이는 표시 URL과 최종 URL(방문 페이지)의 도메인이 같아야 합니다. 최종 URL에서 다른 도메인으로 리디렉션하는 것도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 광고 심사 대상입니다. 구글 도착 페이지 요건은 오류·공사 중 페이지, 타겟 지역에서 열리지 않는 페이지, 구글 크롤러(AdsBot) 접근을 막은 페이지, 팝업 등으로 탐색이 어려운 페이지, 고유 콘텐츠 없이 다른 곳으로 넘기기만 하는 페이지 등을 비승인 사유로 듭니다.
- 품질에도 반영됩니다. 구글 품질평가점수 구성요소 중 하나가 "방문 페이지 만족도", 즉 클릭한 사람에게 이 페이지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입니다.
쉽게 풀어 말할 때
"광고는 가게 앞 전단지고, 랜딩 페이지는 전단지 보고 들어온 손님이 처음 서는 매장 입구예요. 전단지에는 '운동화 30% 할인'이라고 해 놓고 입구에 등산복만 걸려 있으면 손님은 바로 나가겠죠. 광고에서 한 말이 들어오자마자 보여야 해요."
업계 말로 말할 때
- "광고는 클릭 잘 나오는데 CVR이 안 나와요. 랜딩에서 새는 것 같아서 히어로 영역부터 손보겠습니다."
- "키워드별로 랜딩 나눴어요. 메인으로 다 보내던 걸 상품 상세로 바로 꽂으니까 반송률이 내려갔습니다."
- "랜딩 A/B 걸어서 상단 CTA 문구만 바꿔 보겠습니다."
실무 팁
- 광고에서 약속한 내용을 첫 화면에 보여 줍니다. 광고 문구의 혜택·상품이 스크롤 없이 보여야 합니다. 키워드·광고·랜딩이 한 줄로 이어질 때 방문 페이지 만족도도 좋아집니다(품질평가점수 항목).
- 추적 파라미터를 붙여도 페이지가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UTM 같은 파라미터가 붙은 주소로 열었을 때 오류가 나거나 다른 페이지로 튕기지 않는지 확인합니다(UTM 파라미터 항목). 구글은 추적 템플릿이 최종 URL과 같은 콘텐츠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 모바일에서 직접 열어 봅니다. PC 화면에서 멀쩡해도 폰에서는 로딩이 느리거나 버튼이 작을 수 있습니다. 계정 보고서에서 기기별 클릭 비중을 먼저 보고, 비중이 큰 기기로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업계 공통 모바일 비중 수치는 확인된 자료 없음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말
| 용어 | 차이 |
|---|---|
| 랜딩 페이지(방문 페이지) | 광고 클릭 후 도착하는 페이지 |
| 최종 URL | 그 페이지의 주소로, 광고에 입력하는 값 |
| 표시 URL | 광고에 보이는 주소. 최종 URL과 도메인이 같아야 함 |
| 반송률(바운스율) | 랜딩에 들어와 참여 없이 끝난 세션 비율. 랜딩 품질을 볼 때 쓰는 지표 (반송률 항목) |
확인 퀴즈
구글 Ads에서 랜딩 페이지(방문 페이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3번. 구글 도착 페이지 요건은 AdsBot 크롤러 접근을 막은 페이지를 비승인 사유로 듭니다. 나머지는 모두 고객센터 설명과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