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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 퍼포먼스 운영

맞춤 타겟

커스텀 오디언스

한 줄 정의

광고주가 가진 데이터(고객 연락처, 웹사이트 방문 기록, 앱 사용 기록, 콘텐츠 반응 등)로 만든 "우리를 이미 아는 사람" 목록입니다. 메타에서는 맞춤 타겟(Custom Audience), 구글에서는 고객 매치·데이터 세그먼트가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메타 마케팅 API 문서 기준으로 맞춤 타겟은 소스에 따라 나뉩니다.

  • 고객 파일: 이메일·전화번호 등을 올리면 메타가 자기 사용자와 대조해 일치하는 사람을 목록에 넣습니다. 고객 정보는 SHA256으로 해시 처리해서 보내야 하며, 해시 전에 공백 제거·소문자 변환 같은 정리를 해야 합니다.
  • 웹사이트: 메타 픽셀(또는 전환 API)로 수집한 사이트 방문·행동 기준.
  • 앱: 앱 이벤트 데이터 기준으로 앱 사용자를 묶음.
  • 참여: 메타 안의 콘텐츠에 반응한 사람 기준.

구글 Ads의 고객 매치도 비슷합니다. 고객 목록 파일을 올리면 그중 Google 사용자에게 검색·쇼핑·Gmail·유튜브·디스플레이에서 광고가 나갑니다. 고객센터 안내로는 목록이 540일 뒤 만료되므로 그 안에 100명 이상 추가·갱신되어야 자격이 유지되고, 수동 입찰 캠페인에서는 고객 매치 목록이 쓰이지 않습니다.

메타 문서는 2025년 9월 2일부터 특정 건강 상태나 재정 상태를 암시하는 맞춤 타겟은 표시되고 광고 캠페인에서 막힌다고 안내합니다.

쉽게 풀어 말할 때

"우리 가게 회원 명단이나, 홈페이지에 왔다 간 사람 기록을 광고 플랫폼에 넘겨서 '이 사람들한테만 광고 보여 줘' 하고 고객 그룹을 만드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 말고 우리를 이미 아는 사람한테 말을 거는 거죠."

업계 말로 말할 때

  • "CRM 회원 리스트 해시해서 커스텀 오디언스로 올렸고, 매칭률 확인 중입니다."
  • "최근 30일 사이트 방문자 커스텀으로 리타기팅 세트 하나 돌리고, 구매자 커스텀은 제외로 걸겠습니다."
  • "구매자 커스텀을 시드로 LAL 1% 만들어서 신규 쪽 테스트하겠습니다."

실무 팁

  1. 업로드 전에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공백·대소문자·전화번호 형식이 제각각이면 일치율이 떨어집니다. 메타 문서도 해시 전에 정규화(공백 제거, 이메일 소문자 등)를 요구합니다.
  2. 넣는 용도와 빼는 용도를 같이 씁니다. 맞춤 타겟은 "이 사람들에게 보여 줘"뿐 아니라 "이 사람들은 빼 줘"(예: 이미 구매한 고객)에도 씁니다. 신규 유입 캠페인에서 기존 고객을 제외하면 신규 성과를 더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3. 개인정보 동의 범위를 확인합니다. 고객 연락처를 광고 플랫폼에 올리는 것은 회원 가입 때 받은 동의 범위 안에서만 해야 합니다. 국내 법 적용 기준은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으며 법무 확인이 필요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말

용어 차이
맞춤 타겟(커스텀 오디언스) 내 데이터로 만든 대상 목록 자체
리타기팅(리마케팅) 그 목록(방문자 등)에 다시 광고하는 방식 (리타기팅 항목)
유사 타겟(룩어라이크) 맞춤 타겟을 소스로 삼아 닮은 새 사람을 찾은 목록 (유사 타겟 항목)
관심사 타겟 내 데이터가 아니라 플랫폼이 추정한 관심사로 고르는 대상

확인 퀴즈

메타에 고객 이메일 목록을 올려 맞춤 타겟을 만들 때 맞는 설명은?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2번. 메타 문서는 고객 정보를 SHA256 해시로 보내도록 합니다. 3번은 틀린 설명으로, 메타 사용자와 일치한 사람만 목록에 들어갑니다. 4번도 틀렸습니다. 맞춤 타겟은 제외 대상으로도 자주 씁니다.

참고한 자료

  1. developers.facebook.com/docs/…
  2. 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6379332
  3. 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2453998

작성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