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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 광고 상품·매체

당근 광고

당근 비즈니스 광고

한 줄 정의

당근 앱 안에서 동네 이용자에게 매장·상품을 알리는 광고입니다. 비즈프로필(우리 가게 정보 페이지)을 만든 뒤 광고 계정을 열어 집행하고, 광고 종류는 홈 피드에 노출되는 네이티브 피드 광고, 검색 결과 상단의 검색광고, 상품을 홍보하는 카탈로그 광고 등이 있습니다.

계산식

과금은 클릭당(CPC) 방식으로 소개됩니다. 마케팅 인사이드(AMPM)의 글에 따르면 검색광고는 CPC이고, 광고 캐시를 충전하면 클릭마다 잔액에서 차감됩니다.

CPC(원) = 광고비 ÷ 클릭 수
CTR(%) = 클릭 수 ÷ 노출 수 × 100
  • 예시(가상 숫자): 광고비 10만 원, 노출 50,000회, 클릭 250회
    • CPC = 100,000 ÷ 250 = 400원
    • CTR = 250 ÷ 50,000 × 100 = 0.5%

쉽게 풀어 말할 때

"당근 앱을 쓰는 동네 사람들한테 우리 가게를 보여 주는 광고예요. 누가 광고를 눌러야 돈이 빠지는 구조라서, 10만 원을 쓰고 250번 눌렀다면 한 번 누르는 데 평균 400원이 든 거예요. 먼저 가게 정보 페이지(비즈프로필)를 만들어 두어야 시작할 수 있어요."

업계 말로 말할 때

  • "오프라인 매장 유입이 목표라 당근 피드 광고로 동 단위 마이크로 타겟팅해서 돌려 보겠습니다."
  • "첫 주는 자동입찰로 데이터 쌓고, 이후에 수동입찰로 넘어가겠습니다."
  • "픽셀은 GTM으로 미리 심어 두는 게 좋아서, 광고 켜기 전에 설치부터 하시죠."

실무 팁

  1. 시작 순서를 지킵니다. 마케팅 인사이드 글에 따르면 전문가 모드는 비즈프로필 생성 → 광고 계정 생성 → 광고 캐시 충전 순서로 준비하고, 캐시를 충전해야 캠페인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2. 목표에 맞게 전환 추적(픽셀)을 설치합니다. 같은 글은 전환 늘리기·자사 쇼핑몰 판매·리타겟팅에는 전환 추적 픽셀이 필요하고, 비즈프로필 알리기·리드폼에는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GTM으로 설치할 수 있고, 광고를 바로 돌리지 않더라도 미리 설치하면 데이터가 쌓입니다.
  3. 초기에는 설정을 자주 바꾸지 않습니다. 같은 글은 게재 직후 첫 하루가 머신러닝 최적화 기간이라 설정 변경을 자제하라고 하고, 입찰은 자동으로 시작해 데이터를 본 뒤 수동으로 넘어가라고 안내합니다. 소재는 한 그룹에 최대 100개까지 넣을 수 있고, 영상은 앞 6초가 자동 재생 썸네일이 된다고 합니다.
  4. 상품·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위 내용은 대행사(AMPM) 글을 기준으로 한 것이라 입찰 방식, 최소 금액 같은 세부 조건은 당근 비즈니스의 최신 안내를 따로 확인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말

용어 차이
비즈프로필 당근 안의 우리 가게 소개 페이지. 광고를 돌리려면 먼저 필요
네이티브 피드 광고 홈 피드의 게시물 사이에 게시물 형태로 노출. 방문 유도·전환·비즈프로필 알리기 목표
검색광고 당근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 CPC 과금이고 키워드·소재 구조로 운영 (AMPM 정리)
카탈로그 광고 상품 판매를 늘리는 목적. 수동 입찰 방식으로 소개됨

확인 퀴즈

당근 광고에 8만 원을 쓰고 클릭이 160회 발생했습니다. CPC는?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2번. CPC = 광고비 ÷ 클릭 수 = 80,000 ÷ 160 = 500원입니다. 1번은 클릭 수를 400으로 계산한 경우, 4번은 자릿수를 잘못 옮긴 경우입니다.

참고한 자료

  1. inside.ampm.co.kr/insight/61203
  2. inside.ampm.co.kr/insight/13075

작성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