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전략 프레임워크 용어
시장과 고객을 분석하고 전략을 세울 때 쓰는 틀입니다. 기획서와 면접에 자주 나옵니다.
26개 용어
STP시장을 비슷한 고객 묶음으로 나누고(Segmentation), 그중 집중할 묶음을 고른 뒤(Targeting), 그 고객 머릿속에 우리 제품을 어떻게 자리 잡게 할지 정하는(Positioning) 마케팅 전략의 3단계 틀입니다.4P회사가 직접 정하고 조절할 수 있는 마케팅 수단을 제품(Product)·가격(Price)·유통(Place)·촉진(Promotion) 네 가지로 묶어 함께 설계하는 틀입니다.4C4P(제품·가격·유통·촉진)를 고객 입장에서 다시 읽은 틀입니다.SWOT 분석우리 회사(또는 브랜드·제품)의 강점(Strengths)·약점(Weaknesses)과, 바깥 환경의 기회(Opportunities)·위협(Threats)을 2×2 표에 정리해 전략의 출발점으로 삼는 분석입니다.3C 분석전략을 세울 때 고객(Customer)·경쟁사(Competitor)·자사(Company) 세 주체를 함께 보고, 고객이 원하는 것 중 경쟁사보다 우리가 더 잘 줄 수 있는 지점을 찾는 분석입니다.PEST 분석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바깥 거시환경을 정치(Political)·경제(Economic)·사회(Social)·기술(Technological) 네 갈래로 나눠 훑어보는 분석입니다.5 Forces한 업계의 경쟁 강도와 수익성을 다섯 가지 힘(기존 경쟁자 간 경쟁, 신규 진입자의 위협, 공급자의 교섭력, 구매자의 교섭력, 대체재의 위협)으로 나눠 보는 산업 구조 분석입니다.AARRR사용자가 서비스를 만나 돈을 내기까지를 획득(Acquisition)·활성화(Activation)·유지(Retention)·추천(Referral)·수익(Revenue) 다섯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지표를 정해 어디서 사람이 빠지는지 보는 틀입니다.AIDA소비자가 광고나 메시지를 보고 행동하기까지 주목(Attention)→관심(Interest)→욕구(Desire)→행동(Action) 네 단계를 거친다고 보는 모델입니다.퍼널잠재 고객이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된 때부터 구매하기까지 거치는 단계를, 위는 넓고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깔때기(funnel) 모양으로 나타낸 모델입니다.페르소나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핵심 고객 한 묶음을 이름·나이·직업·목표·고민을 가진 한 사람처럼 그려 낸 가상의 인물 프로필입니다.JTBD고객은 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상황에서 해결하고 싶은 일(Job)을 맡기려고 제품을 "고용"한다고 보는 관점입니다.USP경쟁사가 내세우지 않는(또는 내세울 수 없는) 우리 제품만의 구체적인 구매 이유 하나를 고객에게 약속하는 문장입니다.가치 제안어떤 고객에게, 어떤 필요를, 어떤 가격에 채워 줄지 정리한 우리 회사의 약속입니다.비즈니스 모델 캔버스회사가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팔아, 얼마를 쓰고 얼마를 버는지를 9칸짜리 한 장에 그려 보는 도구입니다.PMF좋은 시장에서, 그 시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TAM·SAM·SOM시장 규모를 전체 시장(TAM) → 우리가 공략할 수 있는 시장(SAM) → 실제로 가져올 수 있는 시장(SOM) 순서로 좁혀 가며 추정하는 방법입니다.FGI조건에 맞게 고른 소비자 여러 명을 한자리에 모아, 진행자(모더레이터)가 이끄는 토론으로 생각과 그 이유를 듣는 정성조사입니다.심층 인터뷰적은 수의 응답자를 한 명씩 길게 인터뷰해 그 사람의 생각·행동·경험을 깊이 듣는 정성조사입니다.정량조사많은 사람에게 같은 질문을 같은 방식으로 던져, 답을 비율·평균 같은 숫자로 집계하는 조사입니다.벤치마킹경쟁사나 다른 업계의 가장 잘하는 곳과 우리 성과·방식을 비교해,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 찾고 우리 실정에 맞게 바꿔 적용하는 일입니다.BCG 매트릭스회사가 가진 여러 사업·제품을 시장 성장률과 상대적 시장 점유율 두 축으로 나눠 네 칸(스타·캐시카우·물음표·도그)에 놓고, 어디에 돈을 넣고 어디서 돈을 뺄지 정하는 포트폴리오 분석 도구입니다.앤소프 매트릭스제품(기존·신규)과 시장(기존·신규)을 2×2로 엮어,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시장 침투·시장 개발·제품 개발·다각화 네 가지로 나눠 보는 틀입니다.골든 서클왜(Why) → 어떻게(How) → 무엇을(What) 세 겹의 원으로, 조직이 "무엇을 파는지"보다 "왜 존재하는지"부터 말해야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이먼 사이넥(Simon Sinek)의 틀입니다.GTM 전략새 제품·서비스를 누구에게, 어떤 메시지로, 얼마에, 어떤 경로로 팔지 정해 시장에 내놓는 실행 계획입니다.페인포인트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며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불편·장애물·불만입니다.